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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풋볼이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스포츠재단이 후원한 '제7회 드림풋볼컵 청춘양구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60여 개 최상위 엘리트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파이널A, 파이널B, 스토브리그로 나뉘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드림풋볼은 전문 심판진의 2심제 운영, 실시간 경기결과 시스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고객지원(CS) 운영, 바른무릎운동센터의 스포츠 테이핑 및 부상 예방 부스를 운영하며 선수 중심의 차별화된 대회를 선보였다.
또한 양구군스포츠재단은 경기장 운영과 시설 관리, 참가 선수단 지원 등 대회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치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파이널A에서는 PEC 레드(2학년부), KSA풋볼클럽(3학년부), 인천남동구LJ(4학년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파이널B에서는 춘천유나이티드, 강용FC, PEC 블랙이 정상에 올랐다. 스토브리그에서는 TPSA FC(5학년부)와 인천남동구LJ(6학년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드림풋볼의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픽 베스트플레이어(Dream Pick Best Player)'도 진행됐다. 심사는 울산HD 오창식, FC서울 고요한, 부산아이파크 이승현이 맡아 볼 터치, 상황 인식 및 판단, 경기 태도, 민첩성을 기준으로 학년별 최고의 선수 1명을 선정했다.
대회 기간에는 아빠부 풋살 매치와 엄마부 승부차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아빠부 풋살에서는 KSA풋볼클럽이 우승, 서울 NUFC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엄마부 승부차기에서는 동탄이든FC가 우승, 인천남동구LJ가 준우승을 기록하며 선수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드림풋볼 최소영 대표는 "매년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양구군과 양구군스포츠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 중심의 운영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미엄 유소년 축구대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드림풋볼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제11회 국토정중앙 양구사과배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유스컵'을 개최하며 전국 유소년 축구팀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 주요 수상 결과
- 파이널A
2학년부
우승 : PEC 레드
준우승 : 위례FC
공동 3위 : 파주웨일즈FC, AAFC남양주
3학년부
우승 : KSA풋볼클럽
준우승 : FC진건
공동 3위 : 인천남동구LJ, 강남주니어FC
4학년부
우승 : 인천남동구LJ
준우승 : DTI FC
공동 3위 : 춘천스포츠클럽, PEC 레드
5학년부 스토브리그
우승 : TPSA FC
준우승 : 인천남동구LJ
3위 : 손아카데미
6학년부 스토브리그
우승 : 인천남동구LJ
준우승 : 월드클래스FC
3위 : 팀시리우스
- 파이널B
2학년부
우승 : 춘천유나이티드
준우승 : 풋볼아이
공동 3위 : CCAFC, 춘천스포츠클럽B
3학년부
우승 : 강용FC
준우승 : 춘천유나이티드
공동 3위 : 인유서구, 월드컵FC
4학년부
우승 : PEC 블랙
준우승 : 시드풋볼
공동 3위 : 인유서구, FC진건 블루
출처 : FT스포츠(https://www.f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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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풋볼이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스포츠재단이 후원한 '제7회 드림풋볼컵 청춘양구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60여 개 최상위 엘리트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파이널A, 파이널B, 스토브리그로 나뉘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드림풋볼은 전문 심판진의 2심제 운영, 실시간 경기결과 시스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고객지원(CS) 운영, 바른무릎운동센터의 스포츠 테이핑 및 부상 예방 부스를 운영하며 선수 중심의 차별화된 대회를 선보였다.
또한 양구군스포츠재단은 경기장 운영과 시설 관리, 참가 선수단 지원 등 대회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치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파이널A에서는 PEC 레드(2학년부), KSA풋볼클럽(3학년부), 인천남동구LJ(4학년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파이널B에서는 춘천유나이티드, 강용FC, PEC 블랙이 정상에 올랐다. 스토브리그에서는 TPSA FC(5학년부)와 인천남동구LJ(6학년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드림풋볼의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픽 베스트플레이어(Dream Pick Best Player)'도 진행됐다. 심사는 울산HD 오창식, FC서울 고요한, 부산아이파크 이승현이 맡아 볼 터치, 상황 인식 및 판단, 경기 태도, 민첩성을 기준으로 학년별 최고의 선수 1명을 선정했다.
대회 기간에는 아빠부 풋살 매치와 엄마부 승부차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아빠부 풋살에서는 KSA풋볼클럽이 우승, 서울 NUFC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엄마부 승부차기에서는 동탄이든FC가 우승, 인천남동구LJ가 준우승을 기록하며 선수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드림풋볼 최소영 대표는 "매년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양구군과 양구군스포츠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 중심의 운영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미엄 유소년 축구대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드림풋볼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제11회 국토정중앙 양구사과배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유스컵'을 개최하며 전국 유소년 축구팀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 주요 수상 결과
- 파이널A
2학년부
우승 : PEC 레드
준우승 : 위례FC
공동 3위 : 파주웨일즈FC, AAFC남양주
3학년부
우승 : KSA풋볼클럽
준우승 : FC진건
공동 3위 : 인천남동구LJ, 강남주니어FC
4학년부
우승 : 인천남동구LJ
준우승 : DTI FC
공동 3위 : 춘천스포츠클럽, PEC 레드
5학년부 스토브리그
우승 : TPSA FC
준우승 : 인천남동구LJ
3위 : 손아카데미
6학년부 스토브리그
우승 : 인천남동구LJ
준우승 : 월드클래스FC
3위 : 팀시리우스
- 파이널B
2학년부
우승 : 춘천유나이티드
준우승 : 풋볼아이
공동 3위 : CCAFC, 춘천스포츠클럽B
3학년부
우승 : 강용FC
준우승 : 춘천유나이티드
공동 3위 : 인유서구, 월드컵FC
4학년부
우승 : PEC 블랙
준우승 : 시드풋볼
공동 3위 : 인유서구, FC진건 블루
출처 : FT스포츠(https://www.ftimes.kr)